부쩍 SNS광고를 보면
너무 내가 관심 있던것들로 좁혀진다.

처음에는 그냥 이옷 예쁘네? 하면서 본건데
사지 않느면 살때까지 광고는 나를 따라 다닌다.
사기전에 다 예뻐서 못결정해서 결제를 못한건데.
엄선해서 몇개를 샀다. 실망이 조금 있지만
만족.
그 옷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옷들을 파는
다른 쇼핑몰이 자주 보이면서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고
새로운 알고리즘이 생긴다. 조심해야지

그러다가 우연히 2년째 집앞에 옷가게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마음에 드는 치마가 걸려있었다.
1달정도 지나니 20프로 세일 이란 말에 기분이
좋았지만 들어가지 않았고.
2달이 되기전 마음의 준비도 안되었을때 충동적으로 들어가서 구매했다. 가격이 비쌋는데 자수도 직접 수작업이라는말에샀다. 핸드메이드라.
내일이라도 다시가고싶지만 이번달은 무리인것같아서 여유가 생기면 가야할것같다.

자,
내가 하고싶은말은 무엇일지.

백화점도예외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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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ellest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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