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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10 글로리아 벨
  2. 2019.04.08 로얄 테넌바움
  3. 2019.04.07 나의 작은 시인에게 (the kindergarten teacher)
  4. 2019.04.02 바바라
  5. 2019.04.02 시스터
  6. 2019.03.28 더 파티 ( The Party )
  7. 2019.03.18 로빈슨 가족
  8. 2018.05.24 3 Bodas de Mas (Three many weddings)
  9. 2016.12.10 le grand bleu
  10. 2014.05.22 그녀

글로리아 벨

영화 2019.06.10 00:59



회의감이 드는 요즘.
조금씩 나이들며 이제는 나도 현실과 환상을 잘 구분해온다며 살아왔는데,진심이라 생각했었던 한 사람에게 속았을때에 다시한번 몰려드는 그 씁쓸함이랄까...하하
그게 글로리아를 춤추게 만들었나보다
😞오늘 umf 를 가려고 워밍업 으로 낮술하고 일어났더니 swedish house mafia 취소되서 헤드라이너가 없어졌다는말에 보게됬지만 어쩌면 지금 내가 보기에 좋았던 영화였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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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테넌바움

영화 2019.04.08 05:22



되게 비극적인 요소들로 가득한 스토리인데
코메디 희극영화로 보여지는 모습은 역시나
인생은 코메디 인가 다른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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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여자의 너무 지나친 욕심으로 아이를 이용하는듯 보였으나

나중엔 정말 재능을 살리려는 것을 알았다. 진심이었다.

일반적인 사람들과,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천재성은 묻힐수 있기때문에 누군가는 알아차렸어야만 한다.

그 재능이라는 것을 위해서

예쁜것만 보여주고 듣게해주려는 거와는 아이러니하게 클럽에 데려가 욕설이 담긴 시를 듣게하고

(그게 어떤 이유에서던) 

시와 관련된것에 대해선 평소에 스트릭트하게 배제했던것들이 너무 관대했다.

결국 이 사회 자체가 어린아이가 특별한재능을 가지고있을때에 알아볼줄도 모르고 어떻게 대처할줄도 모른다는 걸 말해주는걸까. 어딘가에서는 자폐아라고 판정을 하지만 그 아이가 어느나라에서는 천재가 될수도 있다는 그런걸 알려주려고 만든 영화인지.

혹은 자신이 못한 꿈을 후세대에 남기려는 욕망을 집착으로서 표현한건지 ㅎㅎ

여러가지 메세지가 있는듯하다 해석하기나름.

 

아마 나중에 키드냅이라고 신고하건...

샤워조차 처음해보는 자신을 너무 어른취급한건 아닌지..부모님이 필요하다 느껴서 신고한건 아닌가 싶다

그러나 아이도 자신의 시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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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영화 2019.04.02 06:53


바바라 Barbara 2012

“타인의삶”이라는 영화를 많이 떠올리게끔 불안하게 만든 사회적배경에서 살아가는 바바라의 삶


이 불안하고 억압된 지옥같은곳에선 삶의 의미와 존재의 가치를 느끼며 살아도 ( 처음엔 불가능했지만 사랑때문에 가능했다고 본다)
나만을 위한 자유로운 곳에 가면 행복할거란 보장도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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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영화 2019.04.02 06:38


시스터
Sister , l’enfant d’en haut (2012)


보는내내 등장인물 개인의 감정이 모두 이해가 가는데
안타까운 심정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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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티 ( The Party )

영화 2019.03.28 07:44


오랫만에 정말 재밌게본 영화 ㅎㅎㅎ
저번주말 류준열 나오는 돈 보러갔는데 그냥 쏘쏘였구
요즘 습관처럼 새벽 4-5시쯤 눈이떠지는게 아무래도 잠이 안올것같아서 침대에서 본건데 넘 잼따 ~~~~~

Living on oblivion 이란 영화랑 비슷한 분위기랄까
좀 처럼 찾기 어려운 코메디장르~^^
나는 이런거 좋아하나보다 ~~


이게 다 메리앤 너때문이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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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가족

영화 2019.03.18 06:42



< 굽 >

그때 깨달았지 난 잘못이 없다는걸!

네가 발명한다고 날 못자게 하지 않았으면

난 공을 잡았을거야


그래서 복수할 계획을 세웠지


.

.

.


난 너 인생만 망치면 돼.


< 로빈슨 >

: 굽 난 몰랐어, 네 인생이 망친건 네 자신탓이야.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대신 넌 과거의 상처만 붙잡고 살았어

내탓으로 돌리느냐 널 탓하느냐..







로빈슨이 나한테 해주는 말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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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 왜케 재밌지 


안좋은일은 한번에 몰려온다고 했던가

오랫만에 가볍게 보면서 재밌게 봤던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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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grand bleu

영화 2016.12.10 22:12





뤽베송하면 많은사람들이 레옹을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랑블루,




이영호 본게 올해 초인데


그만큼내가 생존신고 안햇구나 싶다.


심지어 어제 영화관에서 본게..뭐더라..진심..치매인가 ㅋㅋㅋㅋㅋ원자력 어쩌구인데 ㅋㅋㅋㅋ


아 자존심때문에 검색하기는싫고....아...세글잔데 ㅜㅜ..뭐더라..ㅠㅠ



이경영이랑 이정재랑...나오는 영화를 본게 최근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랑블루가 아직까지도 임팩트가 강한것같다. 




이정도 임팩트면 수영 배울만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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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영화 2014.05.22 22:36


그녀 (Her, 2013)


저런 운영체제가 있다면 나라도 사랑에 빠져버릴것 같아.

'우리는 여기에 잠깐 있는거야. 그리고 여기 있는 동안에는 내 자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편안함을 가져다 준 이 영화 너무 마음에 든다.

엔딩곡은 너무 좋아서 영화가 끝나고도 끄지 않았다. 그러면서 보니 극 중 이자벨라역의 목소리가 SOKO였다. 너무 좋아하는 싱어송라이터 소코! :)

핸드폰 리퍼된것만 받으면 이영화를 다시 틀어놓고 바로 soundhound 어플을 실행해서 노래를 알아야만 겠다 :)

모르겠다, 이영화를 보면서 계속 헤르만생각이 났다. 뭐 왜그런지는 몰라도 외국영화라 그런가?

실제 바디가 존재하지않는 인격체와 사랑에 빠질 수도있고 만나보지도 않은사람과 대화로만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린 장거리와 비자문제 등 여러문제로 시달려왔고 결국 헤어졌고

우리의 헤어짐의 이유를 말할 핑계거리를 건진 듯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이영화 너무좋다. 포근하고 아름답고 특히나 사만다의 목소리가 너무 섹시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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