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6.19 맞춤 또는 다른 무언가를 위한 위함
  2. 2019.06.10 글로리아 벨

부쩍 SNS광고를 보면
너무 내가 관심 있던것들로 좁혀진다.

처음에는 그냥 이옷 예쁘네? 하면서 본건데
사지 않느면 살때까지 광고는 나를 따라 다닌다.
사기전에 다 예뻐서 못결정해서 결제를 못한건데.
엄선해서 몇개를 샀다. 실망이 조금 있지만
만족.
그 옷이랑 비슷한 스타일의 옷들을 파는
다른 쇼핑몰이 자주 보이면서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되고
새로운 알고리즘이 생긴다. 조심해야지

그러다가 우연히 2년째 집앞에 옷가게가 있었는데
얼마전에 마음에 드는 치마가 걸려있었다.
1달정도 지나니 20프로 세일 이란 말에 기분이
좋았지만 들어가지 않았고.
2달이 되기전 마음의 준비도 안되었을때 충동적으로 들어가서 구매했다. 가격이 비쌋는데 자수도 직접 수작업이라는말에샀다. 핸드메이드라.
내일이라도 다시가고싶지만 이번달은 무리인것같아서 여유가 생기면 가야할것같다.

자,
내가 하고싶은말은 무엇일지.

백화점도예외는없다.


'내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맞춤 또는 다른 무언가를 위한 위함  (0) 2019.06.19
남일에 관해서 많은생각해봤는데  (0) 2019.05.07
왠지 점점  (0) 2019.05.07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같은 어른  (0) 2019.05.05
너는 말이야  (0) 2019.05.01
두렵다 솔직히  (0) 2019.04.27
Posted by bellestell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글로리아 벨

영화 2019.06.10 00:59



회의감이 드는 요즘.
조금씩 나이들며 이제는 나도 현실과 환상을 잘 구분해온다며 살아왔는데,진심이라 생각했었던 한 사람에게 속았을때에 다시한번 몰려드는 그 씁쓸함이랄까...하하
그게 글로리아를 춤추게 만들었나보다
😞오늘 umf 를 가려고 워밍업 으로 낮술하고 일어났더니 swedish house mafia 취소되서 헤드라이너가 없어졌다는말에 보게됬지만 어쩌면 지금 내가 보기에 좋았던 영화였을지도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글로리아 벨  (0) 2019.06.10
로얄 테넌바움  (0) 2019.04.08
나의 작은 시인에게 (the kindergarten teacher)  (0) 2019.04.07
바바라  (0) 2019.04.02
시스터  (0) 2019.04.02
더 파티 ( The Party )  (0) 2019.03.28
Posted by bellestella

댓글을 달아 주세요